제18대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의 핵심 공약들이 대거 축소 및 폐지 수순을 예고했다. 15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열린 도민평가단 3차 회의에서 상정된 총 7건의 공약 조정 안건 중 6건이 가결됐기 때문이다.
제18대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의 핵심 공약들이 대거 축소 및 폐지 수순을 예고했다. 15일 오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열린 도민평가단 3차 회의에서 상정된 총 7건의 공약 조정 안건 중 6건이 가결됐기 때문이다.
주민이 실제 거주하는 공동주택에서 보일러 없이 냉방과 난방, 급탕을 모두 전기로 해결하는 실증사업이 제주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된다.
경찰영웅 문형순 서장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부당하므로 불이행’(가제)의 주조연 배우 캐스팅이 확정됐다.
최근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시행을 앞두고 있다.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의 지정·변경·해임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하도록 하는 절차가 새로 생겼고, 기관장이 이사회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국내 온라인 유통 플랫폼 컬리와 손잡고 제주 로컬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서귀포시청을 찾아 추석 민생대책과 지역상권 활성화, 1차산업 피해 대응 등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일선 공무원들과 소통했다.
제5회 제주비엔날레 전시장에서 제주 굿을 통해 신을 청하는 의례와 참여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직접 들어보는 프로그램이 잇따라 열린다.
제주지역 버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공공와이파이의 월 데이터 제공량이 기존보다 약 50% 늘어난다. 버스 이용객 증가에 따른 데이터 부족으로 인터넷 속도가 떨어지는 문제를 완화하기
추석과 전국장애인체전, 전국체전 등 대규모 행사가 이어지는 9~10월 제주에 몰리는 관광객과 소비 수요를 지역 상권 매출로 연결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소비촉진과 민생경제 활성화에
제주특별자치도가 15일 강철준 중앙협력본부장과 부남철 대변인을 임용하며 민선 9기 주요 현안 추진과 도민 소통 강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