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부람준 제주시 오라동 도의원 후보는 20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불거진 ‘유령당원’ 의혹을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훼손한 중대 선거 범죄 의혹”으로 규정하며 더불어민주당의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부 후보…
진보당 부람준 제주시 오라동 도의원 후보는 20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불거진 ‘유령당원’ 의혹을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훼손한 중대 선거 범죄 의혹”으로 규정하며 더불어민주당의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부 후보…
진보당 제주도당이 4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택시 노동자 처우 개선과 교통 공공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택시정책을 발표했다. 이날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와 택시 노동자 출신 도의원 후보인 부람준 후보…
진보당 제주도당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과 변호인 측의 ‘이승만 계엄’ 언급을 강하게 규탄하며 국민의힘 제주도당의 해산을 촉구했다. 도당은 14일 오전 국민의힘 제주도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에 대한 사형 구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