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신분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학생 초상권을 침해한 의혹이 제기된 S교장이 제주도교육청의 허가로 지난 2일 의원면직(자진 사퇴) 처리된 사실이 확인됐다. 제주도교육청이 해당 교장의 비위 사실을 공식 확인하고도 인사위원회 판단 절차를 생략한…
교원 신분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학생 초상권을 침해한 의혹이 제기된 S교장이 제주도교육청의 허가로 지난 2일 의원면직(자진 사퇴) 처리된 사실이 확인됐다. 제주도교육청이 해당 교장의 비위 사실을 공식 확인하고도 인사위원회 판단 절차를 생략한…
제주교육 현장에서 잇따라 사건·사고가 발생하면서 교육 당국의 관리 책임이 도마 위에 올랐다. 교사의 극단적 선택, 학교 내 불법 촬영 사건, 개인정보 유출 사태 등 크고 작은 문제들이 연이어 불거지고 있지만, 정작 관리자의 처벌이나 책임 추궁은 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