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활동으로 논란을 일으키며 교장직을 중도 하차한 S씨가 내일(19일) 자신의 모교인 A고등학교에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수능 이후 학교 프로그램 일환으로 ‘동문 특강’ 형식의 행사지만, S씨가 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
유튜버 활동으로 논란을 일으키며 교장직을 중도 하차한 S씨가 내일(19일) 자신의 모교인 A고등학교에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수능 이후 학교 프로그램 일환으로 ‘동문 특강’ 형식의 행사지만, S씨가 내년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
‘유튜버 교장쌤’ 논란으로 촉발된 제주도교육청의 인사·감사 처리 문제에 대해 제주도의회가 다시 한 번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17일 열린 교육행정질문에서 국민의힘 강하영 도의원은 서귀포 지역 A여중의 교장 공석 사태가 2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교원 신분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학생 초상권을 침해한 의혹이 제기된 S교장이 제주도교육청의 허가로 지난 2일 의원면직(자진 사퇴) 처리된 사실이 확인됐다. 제주도교육청이 해당 교장의 비위 사실을 공식 확인하고도 인사위원회 판단 절차를 생략한…
중학교 교장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학생을 출연시켰다는 본지 보도 이후, 제주도교육청이 재발 방지와 주의를 촉구하는 공문을 일선 학교에 내려보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4일 ‘교원 겸직 주요 점검 사항’을 안내하며 “겸직 허가 시 만전을 기해…
제주 서귀포시의 모 중학교 교장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학생들을 출연시킨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초상권 동의 절차를 서면으로 거치지 않은 채 촬영과 게시가 이뤄진 사실이 확인돼, 교육부 지침 위반 논란으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