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터뷰 – 이한근] “이석문 교육감 일방통행 교육행정에 경악”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오는 2025년 개교를 목표로 제주시 동지역 일반계 고교 신설 계획을 깜짝 발표했습니다. 30개 학급을 제주시 노형동 제주고 부지 내에 조성하겠다는 것인데요.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총동창회 등 학교 관계자 등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고칼의 제주팟 이슈 인터뷰는 관련해서 이한근 ‘제주고 부지내 고교신설 반대 비상대책위원회’ 언론담당 위원 모시고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➀ 제주고가 어떤 학교인지 소개 부탁합니다.

➁ 제주도교육청의 학교 부지에 일반고 신설에 대한 총동창회의 입장은 무엇입니까? 추진 경위나 계획을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➂ 제주고 부지내에 일반고가 신설될 경우 어떤 문제가 발생한다고 우려하시는 건가요?

➃ 제주시 동지역 일반고의 경우 학생수가 과다하다는 현실적 문제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학교 신설이 필요하다는 논리인데요. 달리 대안이 있을까요?

➄ 고교 신설에 대한 도민 공론화를 위해 지난주 토론회가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무산됐습니다. 학교 총동창회가 공론화 자체를 거부한다는 비판을 받지 않을까요

⑥ 앞으로의 계획과 도민들께 드리는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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