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터뷰 – 홍명환] 전환과 개혁의 대선…국민은 끝내 이재명 선택할 것

“부자 몸조심 하지 않는 정치인.”

일단 기득권에 합류하면 적당히 눈치를 보고 민감한 문제는 타협하거나 얼렁뚱땅 넘어가 버리는 정치인의 모습, 비단 어제 오늘만의 일은 아닐 겁니다. 국회의원 보좌관과 당직자 등 수십년 정치활동에 몸담은 더불어민주당 홍명환 도의원은 행정을 견제하고 유권자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정치의 근본적인 역할을 감안할 때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부자 몸조심’ 정치를 비판했는데요. 교육의원 폐지론이 나온 지금의 상황도 알고보면 ‘부자 몸조심’의 예정된 수순이라는 것이 홍 의원의 결론입니다. 

‘선 굵은 초선’ 더불어민주당 홍명환 도의원 초대해 이번 대선과 지방선거 전망, 지난 4년 동안 의정활동에 대한 여러 이야기 나눴는데요. ‘전환과 개혁’을 이번 대선의 시대정신으로 규정한 홍 의원은 국민들이 끝내 대한민국을 안정적이고 개혁적인 방향으로 슬기롭게 이끌고 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선택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팟캐스트 청취를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시죠. 

① 청취자 여러분들께 인사와 함께 그동안 근황 소개 부탁드립니다. 

② 의정활동을 평가하는 시기가 도래했습니다. 4년을 돌아보며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과 ‘못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 내용일까요? (10:10)

③ 홍명환 도의원이 정치를 그만했으면 바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재선을 바라는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누가 그런 생각들 하고 계실까요? (15:10)

④ 지난번 도지사 선거는 민주당 입장에서는 원팀에 실패하는 뼈 아픈 경험이 있었는데요. 이번 선거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17:20)

⑤ ‘오등봉공원’과 ‘제2공항’, ‘환경 문제’ 등등 의정 활동 내내 이슈 메이커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셨습니다. 혹시 피곤하다고 느끼시지 않나요? (26:25)

⑥ 교육의원 존폐 문제가 커지고 있습니다. SNS에 남긴 발언이 몇몇 언론에서 기사로 다뤘습니다. 어떤 생각이십니까? (31:15)

⑦ 여느 대선보다 초박빙 승부가 펼쳐지는 대선입니다. 당의 모든 자원이 총동원되고 있는데요. 이번 선거는 많이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어떻습니까? (51:00)

⑧ 대선은 저마다의 시대 정신이 있죠. 이번 대선의 시대 정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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