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의 입장에서 보자면 제주시을 선거구는 ‘아픈 손가락’이라 할 수 있습니다. 벌써 1년 넘게 사고 당협으로 지정돼 조직 재정비가 시급한데다,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의 지지도가 상대적으로 견고하기 때문인데요. 국민의힘 주자 가운데 당협위원장을 지낸 김승욱 예비후보가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져 만나 봤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동부권 신도시 건설을 통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제주시을 지역을 되살릴 것을 약속했는데요. 낭만적이고 구호에 그치는 문과적 사고의 정치보다는 옳바름을 따지는 이과적 사고의 정치를 선보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