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칼럼 240717] 게으른 어른들이 방치한 ‘최악’의 등굣길

지난 1일 취임한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제주도교육청 부교육감을 지낸 자타가 공인하는 교육행정전문가입니다. ‘서귀포시를 아이 키우기 좋고, 안전하며,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는 취임사의 포부와는 달리 서귀포시의 아이들은 위험하고 힘든 통학로를 통해 학교에 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해당 지역의 통학로 민원이 제기된지 오래지만 부서간 떠넘기기, 무관심 등으로 여전히 방치된 상황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시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