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J] 12.3 비상계엄 후 제주도의회 첫 회기… “민생 경제 파탄 심각” | 하나 받으면 하나 주는게 ‘협상’

2025년 첫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열린 첫 임시회라 도민들의 관심을 모았는데요. 민생경제의 위기 속에서 현 상황에 대한 지역 정치권의 진단과 대책을 펼쳐보이기도 하는 장이라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회사에 나선 이상봉 제주도의회의장,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송영훈, 국민의힘 이정엽, 미래제주 고의숙 세 의원 모두 입을 모아 민생의 위기를 전했는데요. 이 의장은 향후 북미정상회담의 제주 개최를, 송 의원은 명예도민 취소를 위한 제도개선을, 이 의원은 오 도정의 주요 정책 실패 사례를 열거하며 눈길을 모았습니다. 고 의원은 내년 지방선거부터 일몰되는 교육의원 존폐를 꺼내들며 교육자치를 위한 제주 사회의 숙고를 촉구하기도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튜브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시죠. 브리핑 J는 제주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뉴스의 맥락과 숨은 디테일을 매주 월요일~목요일 오후 4시 30분에 맞춰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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