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J] 무기력한 허수아비 시장인 줄 알았는데…행정대상 거머쥔 배경은?

‘교육과 문화로 미래를 여는 희망의 서귀포시’를 슬로건으로 하고 있는 오순문 시장을 바라보는 시민들과 공직 내부의 시선은 여전히 곱지 않습니다. 교육 행정 전문가를 자처했지만, 일반 행정을 다루는 미숙한 모습에 이제는 지쳤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오 시장이 얼마 전 ‘2025 혁신리더대상’ 행정 부문을 수상했다는 놀라운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행정의 달인으로 갑작스러운 변신을 한 오 시장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튜브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시죠. 브리핑 J는 제주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뉴스의 맥락과 숨은 디테일을 매주 월요일~목요일 오후 4시 30분에 맞춰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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