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계 조직인 더민주제주혁신회의(상임대표 강성민)가 11일 검찰 지휘부의 전원 사퇴와 윤석열의 재구속 후 즉각 파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제주도의회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일 윤석열 석방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법치주의와 민주주의가 처참히 짓밟히고 검찰이 스스로 내란공범임을 만천하에 선언했다”며 “헌법을 유린하고 짓밟은 검찰과 사법부에 대해 제주도민과 대한민국 국민은 결코 좌시하거나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혁신회의는 ▲내란공범 검찰 지휘부 전원 즉각 사퇴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재구속 ▲윤석열 즉각 파면 등 3가지 사항을 요구하며,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기에 국민이 직접 정의를 실현하고 내란 결탁 세력을 반드시 척결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