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동조 의혹을 연일 제기해온 고부건 변호사가 20일 제주서부경찰서 출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향한 강한 비판을 이어갔다. 고 변호사는 자신에 대한 명예훼손 고발을 ‘권력의 탄압’이라 규정하며 “권력을 비판하는 것은 민주주의…
내란 동조 의혹을 연일 제기해온 고부건 변호사가 20일 제주서부경찰서 출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향한 강한 비판을 이어갔다. 고 변호사는 자신에 대한 명예훼손 고발을 ‘권력의 탄압’이라 규정하며 “권력을 비판하는 것은 민주주의…
교육의원 일몰을 앞두고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와 비례성 강화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도내 4개 진보정당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정의당·제주녹색당·진보당·노동당은 20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진보당 제주도당이 쿠팡 택배 노동자 사망사건을 계기로 제주에서 ‘초심야노동 금지’ 정책 추진을 공식화했다. 도당은 20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에서부터 과로사 없는 사회, 위험한 심야 노동이 사라지는 사회를 만들겠다”며…
서귀포시는 고독사 등 사회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1인 가구 실태조사를 오는 12월 10일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주도가 7월 도입한 ‘소상공인 출산지원사업’이 1인 운영 여성 소상공인의 출산기 부담을 줄이며 실효성을 보이고 있다. 이 사업은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소상공인이 출산으로
제주도개발공사는 20일 ‘동홍동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의 전국 릴레이 총파업에 제주지역 교육공무직 380여 명이 참여하면서 21일 제주 학교 현장에서 급식과 초등돌봄 운영에 일부 차질이 예상된다.
제주도가 청년들의 창업과 커리어 고민을 로컬 현장 경험자들과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제주도는 20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올해 12월까지 한림·함덕·외도에 이동노동자 전용 쉼터 ‘혼디쉼팡’ 간이쉼터 3개소를 추가로 조성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