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오영훈 제주도정의 핵심 공약인 ‘상장기업 20개 유치 및 육성’은 지역 청년들에게 연봉 4천만 원 이상의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설계된 정책이다. 상장은 목표 실현을 위한 하나의 수단이었다. 그러나 (주)아이엘커누스 유치…
민선 8기 오영훈 제주도정의 핵심 공약인 ‘상장기업 20개 유치 및 육성’은 지역 청년들에게 연봉 4천만 원 이상의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설계된 정책이다. 상장은 목표 실현을 위한 하나의 수단이었다. 그러나 (주)아이엘커누스 유치…
제주도가 ‘기술력과 혁신성을 갖춘 성장 기업’이라고 소개한 (주)아이엘커누스의 의문이 재무 건전성에 이어 기술력 부문으로 확산되고 있다. 제주도는 이 회사를 피지컬 AI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포장하며 상장 지원의 근거로 내세웠지만, 특허 분석과…
제주도는 (주)아이엘커누스를 “재무보다 기술성과 혁신성을 가진 성장 기업”이라고 소개하며 상장지원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그러나 공개된 재무제표는 도정의 설명과 전혀 다른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기업의 기본 재무 안정성은 상장기업 육성 정책의 가장…
지난달 18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주)아이엘커누스의 코넥스 상장식에서 오영훈 지사가 밝힌 말이다. 제주도는 ‘상장기업 육성 첫 결실’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배포하며 상장 사실을 적극 홍보했다. 회사 본사가 제주로 이전했고,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