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채소 이어 ‘꿀벌’까지…폭설 및 한파 피해 신고 이어져
-내국인 관광객 줄어들자, 오영훈 도지사 “제주에 한해 무비자 입국 허용해야”
-도내 직장 내 괴롭힘 매년 증가세…여성 관련 신고가 60%
-돌멩이로 행인 내려진 20대 구속… “취해서 기억 안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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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습 폭설과 한파에 도로 ‘꽁꽁’ 미끄럼, 동파 사고 이어져
– 오늘(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의료기관, 대중교통 등은 기존 유지
– 코로나가 뒤바꾼 자영업 지도…배달음식 늘고 단란주점 줄어
– 누락 논란 4·3 사건 개정 교과 내용에 담길 듯
– 설 연휴 ‘최강 한파’ 제주섬 꽁꽁…산간 30cm 눈, 체감 기온 영하 10도 ‘뚝’
– 연휴 마지막 날 3만명 발 묶여, 제주공항 운항 재개됐지만 혼잡
– 제주소방안전본부 신구간 가스안전사고주의보 발령
– 제주동부하수처리장 논란 새 국면…비대위 ‘해체’, 마을회 직접 대화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