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이미 콩밭에…자기정치 시동 건 원희룡 ‘3가지 징후’

대한민국 정치의 변방인 제주에서 6년차인 원희룡 도지사가 슬슬 자기정치를 위한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아직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지난해 4월 출마 기자회견에서 ‘제주도민만 바라보겠다’ ‘제주도지사 일에 전념하겠다’는 말이 생생히 기억나는데요. 원희룡 도지사가 왜 지금 시점에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분석해 봤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