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중앙협력본부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국제적 영향력을 갖춘 콘텐츠 (공유) 플랫폼 해외 활동가들을 초청해 ‘미래로 향하는 4·3,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주도 중앙협력본부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국제적 영향력을 갖춘 콘텐츠 (공유) 플랫폼 해외 활동가들을 초청해 ‘미래로 향하는 4·3,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주도와 서울시교육청이 제주4·3의 가치와 정신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평화․상생의 교육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공동 협력을 다짐했다.
제주도는 오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제주문학관 기획전시실에서 친필원고 소장품 ‘시가 그리운 그대에게’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서귀포시는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가파도에서 길고양이 보호 활동에 대한 홍보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봄철을 맞아 고사리 채취, 오름 등반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제주국제교육원(원장 이유선)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을 대상으로‘세계문화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광서, 이하 재단)은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효율적인 경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2025년도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정의당제주특별자치도당은 3일 성명을 발표하고 ” 77주년 4.3정신의 진정한 계승은 12.3 내란수괴 윤석열과 내란세력의 심판과 처벌로부터 시작되어야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2일 오후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2025년 제주특별자치도 농정발전협의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4년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도내 사회복지관 10개소 모두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으며, 이 중 2개소가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제주도는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대형산불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재해구호기금 2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제주도와 경기도가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모았다.
제주도는 ‘중장년의 재도약 및 건강하고 안정된 삶 구현’ 비전으로 ‘2025년 중장년 지원계획’을 마련하고 올해 총 251억 8,964만 원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