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문 예비후보, 연동경로당 방문…어르신들과 소통 행보

국민의힘 강경문 연동갑 제주도의원 예비후보가 지역 어르신들과의 현장 소통에 나섰다.

강경문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오전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연동경로당을 찾아 점심 급식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생활 속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은 급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강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의 일상 속 불편과 건의 사항을 경청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동경로당은 약 38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지역 대표 복지 공간으로, 매주 금요일 점심 급식을 운영하며 1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날 역시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와 교류가 이어졌다.

강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직접 듣는 어르신들의 말씀은 정책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작은 불편이라도 놓치지 않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연동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목소리를 듣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경문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지역 생활 현장을 꾸준히 방문해 주민들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체감도 높은 민생 정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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