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최남단 가파도의 주민과 관광객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상주 주민 170명, 관광객은 하루 수천 명이 드나드는 지역임에도 치안을 위한 인력과 장비는 서귀포 경찰서 소속 경찰관 1인과 자전가 1대가 전부인 실정이다…
국토 최남단 가파도의 주민과 관광객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상주 주민 170명, 관광객은 하루 수천 명이 드나드는 지역임에도 치안을 위한 인력과 장비는 서귀포 경찰서 소속 경찰관 1인과 자전가 1대가 전부인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