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고의숙)이 주요 정책 논의와 결정 과정을 알리겠다며 추진한 회의 생중계가 핵심 통계 발표 시 마이크를 끄고 종료 직후 영상을 삭제하는 등 수박 겉핥기 식으로 운영돼 ‘보여주기식’ 깜깜이 공개라는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고의숙)이 주요 정책 논의와 결정 과정을 알리겠다며 추진한 회의 생중계가 핵심 통계 발표 시 마이크를 끄고 종료 직후 영상을 삭제하는 등 수박 겉핥기 식으로 운영돼 ‘보여주기식’ 깜깜이 공개라는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