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읍·면지역에 밤늦게까지 운영하는 심야주유소가 처음으로 시범 운영된다. 늦은 시간 주유소를 찾기 어려워 주민과 관광객이 겪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제주 읍·면지역에 밤늦게까지 운영하는 심야주유소가 처음으로 시범 운영된다. 늦은 시간 주유소를 찾기 어려워 주민과 관광객이 겪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한라산 백록담 정상부의 암벽 붕괴와 낙석, 침식·퇴적 변화를 면적과 부피 단위로 정밀 분석할 수 있는 3차원 지형자료가 처음으로 구축됐다.
2026~2027년산 제주 당근 파종이 본격화된 가운데 올해 재배면적이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거나 소폭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제주가 전라남도에서 분리돼 도(道)로 승격한 지 80년, 전국 최초 특별자치도로 출범한 지 20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정책포럼이 열렸다.
폭염으로 냉방비 부담이 커진 제주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8월부터 10월까지 전기요금 지원이 이뤄진다.
제주의 잉여 재생에너지를 인공지능(AI) 연산 수요로 활용하는 40메가와트(㎿) 규모의 ‘그린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이 본격적인 기획 단계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