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제주생활지원사지부는 오늘(3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지역 생활지원사의 고용 안정과 어르신 돌봄의 지속성을 위해 제주도가 책임 있는 결단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제주생활지원사지부는 오늘(3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지역 생활지원사의 고용 안정과 어르신 돌봄의 지속성을 위해 제주도가 책임 있는 결단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
제주지역 케이(K)-패스 가입자가 1년 7개월 만에 3배 이상 증가하고, 이용자 1인당 대중교통 이용금액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이 가계 부담을 덜면서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는 실질적인 유인책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청년들의 금융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빛나는 제주청년 희망대출’을 대폭 개편한 ‘빛나는 제주청년 희망대출 3.0’을 3일 출시한다.
제주권역재활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하는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주사제 처방률 부문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국립제주트라우마치유센터가 원거리 거주나 이동이 어려운 제주4·3 생존희생자와 유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유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제주시 조천리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 본선에 진출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제주 한림해상풍력발전단지를 찾아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단지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위원장 후보인 문대림 후보가 당원 중심의 도당 운영과 제주 현안 해결을 위한 5대 공약을 발표하며 권리당원들의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오는 8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당원대회를 불과 수일 앞두고, 도당위원장 경선에 나선 3선 송창권 제주도의원(외도, 도두, 이호)이 3일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쟁 상대인 문대림 국회의원과 당 선거관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