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전국 시·도와 함께 실질적인 자치분권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전국 시·도와 함께 실질적인 자치분권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제주에서 직접 생산한 우량 딸기묘가 올해 처음으로 도내 농가에 정식된다. 그동안 육지에서 구입해오던 딸기묘를 제주에서 자체 생산·공급하는 첫 사례다.
우도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카페에서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자원순환 문화가 섬 전역으로 확산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최대 메밀 주산지인 제주의 메밀을 밀키트와 레토르트 식품 등으로 다양화하며 소비 확대와 부가가치 향상에 나선다.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이용하는 제주 516도로가 노후 포장 정비와 친환경 공법 적용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로 탈바꿈한다.
일제강점기 제주에서 독립을 염원하며 19차례 기도제를 올리다 옥고를 치른 고(故) 양붕진 선생에게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통령 표창이 추서됐다. 표창은 손녀 양지향 씨가 할아버지를 대신해 전수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