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은 업무 부담 등을 이유로 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부모 경장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1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제주경찰청은 업무 부담 등을 이유로 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부모 경장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1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이하 도당)이 최근 불거진 ‘실종 신고 허위 종결 사건’과 관련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행보와 발언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