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출신 이혜훈 장관 발탁에 조국혁신당 대통령 공개 비판…“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조국혁신당 제주도당이 28일 이혜훈 전 국회의원의 기획예산처(신설 부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정치권에서도 ‘파격 인사’로 평가되는 이번 지명을 두고 도당은 “과연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민을 위한 선택인가” 반문라하며…

[이슈 인터뷰] 어쩌다 정치?…가슴에 ‘포르쉐’ 품은 아저씨, 김상균 조국혁신당 제주도당위원장

지난해 11월 창당한 조국혁신당 제주도당의 김상균 초대 도당위원장은 ‘자동차를 좋아하는 50대 김씨 성(姓)을 가진 아저씨’라고 스스로를 정의했습니다. 평범한 아저씨였던 그는 2019년 피켓 시위를 계기로 본격적인 정치의 고관여층으로 진입하게 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