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터뷰] 제주도민이라면 알아야 할 버스 준공영제의 불편한 진실

[오프닝] 

원희룡 제주도정은 지방선거를 불과 1년 앞둔 지난 2017년 대중교통 체계 개편을 깜짝 발표합니다. 

30년 만의 개편이라는 화려한 수식어에 힘입어 원 지사의 재선을 돕는 중요한 치적으로 역할을 하는데요.

매년 1천억원 가량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정작 내용을 들여다보면 실제 근무여부가 확인되지도 않는 대표이사의 90살 모친에게 임원 직책을 부여해 700∼800만원의 월급을 지급하는 사례 등이 감사위원회에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오늘 고칼의 제주팟 2021 이슈 인터뷰는 사업자의 잇속을 채우는 도구로 전락한 대중교통 개편에 가려져 있던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려 합니다. 


[질문/답변]

-출연 

  • 안용권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제주지부장
  • 박상용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제주지부 삼영교통지회장
  • 김경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 제주지부 동서교통지회장

①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1분 50초)

② 최근 개최한 기자회견은 어떤 내용인가요? (7분 10초)

③ 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하며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실제 사업장내 노동 환경은 어떻게 개선됐습니까? (17분 00초)

④ 코로나 이후에 특히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떻습니까? (38분 30초)

⑤ 도민이나 버스 승객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48분 3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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