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터뷰 – 김황국] 2022년 국민의힘 ‘별의 순간’ 오고 있어

38명(교육의원 5명 제외)의 제주도의원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의원은 5명에 불과합니다. 바늘구멍 통과하기 만큼이나 힘들었다는 지난 2018년 지방선거의 여파라고 할 수 있는데요. 최근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습니다. 제주도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김황국 도의원은 올해 지방선거에서 20석 이상을 확보할 것이라고 자신했는데요. 도지사 선거 역시 민주당 주자들이 박스권 지지율에 갇힌 상황이라며 충분히 만회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김 의원은 “머지 않아 바다로 나갈 생각”이라며 조만간 정치적 결단을 내릴 것을 암시했는데요. 이슈 인터뷰 시간을 통해 지난 8년 동안의 의정활동과 원희룡 도지사의 정치적 행보, 선거 전망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팟캐스트 청취를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시죠. 

① 오프닝 / 청취자 여러분들께 인사 부탁드립니다. 

➁ 의정활동 돌아봤을 때 ‘제일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과 ‘못했다’고 생각하는 것 하나씩 꼽아보자면? (2:50)

③ 3선 도전과 관련해 정치 활동을 더 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지, 본인의 지역구 판세 등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5:20)

④ 본인의 정치적 체급을 업그레이드할 가능성이 있나요? (6:30)

⑤ 이번 대통령 선거 결과를 전망한다면? (7:40)

⑥ 원희룡 전 제주지사의 중앙정치 무대 복귀는 성공했다고 봐야 할까요? (11:10)

⑦ 국민의힘 도지사 후보군이 인물난을 겪고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13:20)

⑧ 국민의힘 도지사 후보군들의 장단점을 소개하신다면?(15:05)

⑨ 더불어민주당 다수인 도의회에 대한 도민들의 민심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16:25)

⑩ 청취자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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