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터뷰 – 고권일 신현정] 공정해야 할 방송사 TV토론회가 이래서야

차기 제주도지사를 뽑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이제 약 3주 가량 남았습니다. 후보군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각종 공약에 대한 상호 검증과 반박 등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선거의 꽃이라 할 수 있는 TV토론회를 앞두고 무소속 박찬식 후보와 녹색당 부순정 후보의 참가가 원천봉쇄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캠프별로 반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무소속 박찬식 도지사 후보 캠프 고권일 정책본부장님과 부순정 후보 캠프 신현정 공보담당 차례료 연결해서 서로의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① 무소속 박찬식 제주도지사 후보의 TV토론회 참석이 왜 불가한 상황이라고 통보받았는지?

② 다른 방송사와 언론들의 상황도 같은지?

➂ 불가 통보에 대한 캠프의 입장은?

④ 박찬식 후보가 TV토론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할 이유는 무엇인지(토론회에서 어떤 내용을 적극 어필하려고 하는지)

⑤ 제주녹색당 부순정 후보나 기타 소수 후보들의 TV토론회 참석 여부에 대해서도 동일한 입장인지? 

⑥ 선거마다 반복되는 토론회 대상 선별 논란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어떤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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