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8월 성수기를 맞아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주요 축제에 대해 행정시와 사전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안전점검은「제주특별자치도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제주특별자치도가 8월 성수기를 맞아 대규모 인파가 예상되는 주요 축제에 대해 행정시와 사전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안전점검은「제주특별자치도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안전지수 범죄분야의 등급 향상을 위해 이달부터 주민참여 주도형 안전・안심 마을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43개 전 읍면동이 참여하며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학교안전경찰관’ 제도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