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은 오영훈 제주도지사의 측근인 정무비서관의 수상한 문자 메시지 논란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지인의 자녀가 응시했는데 합격 여부를 알려달라는 문자를 제주항공 관계자에게 보내려한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항공의 특수한…
[일:] 2025년 01월 16일
오영훈 지사, 신임 중국대사와 첫 면담… 공동 번영 강화 모색
제주특별자치도가 중국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등 경제통상, 문화관광 활성화와 에너지 대전환을 비롯한 공동 번영을 진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제주항공 승무원 채용과정에 대한 ‘국민의힘 제주도당’ 논평
제주항공 승무원 채용과정에 개입한 정황이 드러난 도지사 정무비서관의 부적절한 처신
제주삼다수, 용기 경량화로 친환경 혁신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사장 백경훈)가 제주삼다수 전 품종의 용기 무게를 약 12% 감량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제주도 설연휴 기간 쓰레기 정상 수거
제주특별자치도는 2025년 설 연휴 기간 중 급증하는 생활폐기물을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하루 한 시간 ‘비대면 방구석 책 읽기’
제남도서관(분관장 김명희)은 생활 속 독서를 통해 책을 가까이하고 다양한 방식의 독서활동을 통한 지역 내 독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및 성인 30명을 대상으로‘2025년 비대면
제주도,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자전거 보급 확대를 통한 친환경 교통수단 활성화를 위해 전도민을 대상으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무사등반 기원’ 한라산 만설제 어승생악에서 봉행
제52회 한라산 만설제가 오는 19일 오전 11시 어승생악 정상에서 열린다.
제주도, 2025 기후위기 대응 물관리 강화 계획
제주특별자치도는 2025년도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물관리 체계 구축과 지하수 수질관리 강화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52억 원 대비 25% 증가한 190억 원의
20년 만에 제주 전역 새로운 지질도 구축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종석)는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에 걸쳐 제주 전역의 새로운 지질도 구축을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