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익명의 독지가‘노고록 아저씨’가 연말을 맞아 쌀 100포(약 300만 원 상당)를 서홍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노고록 아저씨는 매년 설, 추석, 연말에
지난 21일 익명의 독지가‘노고록 아저씨’가 연말을 맞아 쌀 100포(약 300만 원 상당)를 서홍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노고록 아저씨는 매년 설, 추석, 연말에
제주특별자치도가 화북공업지역의 체계적 관리와 활성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제주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올해 도내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국비, 기금, 도비 등을 포함하여 약 736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이달 말까지 교육의 장소를 학교 밖으로 확장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돌봄이 이루어지는 ‘마을키움터’를 운영할 민간위탁 단체(기관)을 모집한다고
제주특별자치도가 일본 도쿠시마현과 교류·협력 관계를 새롭게 구축하며, 일본 지방정부와 지방외교 외연을 확장한다.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은 대규모 인명피해 발생 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구성·운영하던 피해 관리단을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이 직접 꾸리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매년 침수 피해에 노출되는 제주 애월읍 하가지구와 곽지지구의 배수개선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