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J] 오영훈 측근 문자 논란 “혹시, 합격?” | 중국대사도 “한국 정부가 박차 가해야”

브리핑 J는 제주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뉴스를 맥락과 함께 알기 쉽게 매주 월요일~목요일 오후 4시 30분에 맞춰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16일 방송은 오영훈 제주도지사의 측근인 정무비서관의 수상한 문자 메시지 논란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지인의 자녀가 응시했는데 합격 여부를 알려달라는 문자를 제주항공 관계자에게 보내려한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항공의 특수한 갑을 관계를 이용한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오영훈 도지사가 신임 주한중국대사를 만나 칭다오 항로 개설을 논의했습니다. 대사도 “한국 정부가 박차를 가해야 한다”며 도지사의 계획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는데요. 도내에서도 시기상조라는 비판이 나오는 항로 개설을 밀어붙이는 속사정은 어떤게 있을가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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