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J] 지역 언론의 낯뜨거운 구명 칼럼…선거법 피의자가 내부 인재?

민선 9기 위성곤 도정 출범과 함께 제주개발공사 차기 사장 인선에 도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지역 언론 한라일보 데스크는 지난 7일 치열한 삼다수 시장 경쟁과 ‘매출 400억 감소’의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내부 인재’를 발탁해야 한다는 칼럼을 실었는데요. 명분 세탁으로 범벅된 개발공사 사장 인선 프레임의 실체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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