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죠. 경제 상황에 대한 체감도는 조금씩 다를 수도 있지만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금 제주의 경제는 굉장히 심각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월:] 2025년 02월
서귀포시, 바다환경지킴이 115명 채용
서귀포시는 해양쓰레기의 상시 수거·처리 업무를 위한 2025년 바다환경지킴이 115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서귀포시,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서귀포시는 노후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의 근원적 저감을 위한 2025년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 보조금을 2월 10일부터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추자도, 교통인프라 개선 통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해야…
제주연구원(원장 양덕순)은 인구소멸 위기와 경제침체를 겪고 있는 추자도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제주도, 중장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사업 시행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중장년층 고용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장년 3종 세트의 하나인 ‘중장년 취업지원 프로젝트 사업’을 시행한다.
도교육청, 2025학년도 유아교육 운영계획 설명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오는 5일 오전 10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공사립 유치원 교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2025학년도 유아교육 운영계획 설명회’를
도교육청, 초·중·고졸 검정고시 17일부터 21일까지 원서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4일 2025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하였다.
[브리핑 J] ‘기동함대’ 해군 숙원은 이뤘는데…경제활성화 도민 숙원은 언제쯤?
서귀포시 강정동 제주해군기지가 새롭게 창설된 해군 기동함대의 모항이 됐습니다. 바야흐로 대양해군의 면모를 갖춘 전천후 해상전력으로 거듭나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서귀포시 여성단체활성화사업지원 공모
서귀포시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증진을 위한 「2025년 여성단체활성화사업지원」을 오는 24일(월)까지 공모·접수한다.
서귀포시, 공공심야약국 3곳 지정, 주6일 운영 확대
서귀포시는 2025년 공공심야약국을 기존 2곳에서 3곳으로, 기존 주 3일에서 주 6일으로 운영을 확대한다. 공공심야약국은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의 범위에서 운영되는 약국으로,
제주도, 올해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3만원에서 14만원으로 인상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지원금을 기존 13만원에서 14만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제주 청년층, 직업·교육 찾아 수도권으로 이동
제주연구원(원장 양덕순)은 2023년 통계청 국내이동통계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JRI 정책이슈브리프 「제주지역 인구이동 특성 및 시사점」 를 통해 정책 시사점을 제시했다.
제주도, 교통문화지수 8계단 상승해 전국 2위 기록
제주특별자치도가 교통안전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제주자치경찰단 송기돈 경위,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박기남)은 송기돈 경위가 ‘제10회 대한민국 공무원상’에서 근정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주 유치원·초등1학년 잇는 이음학기 시범운영 확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이 지난해 1년간 운영한 ‘2024학년도 유·초 이음학기 시범유치원 운영’결과 학부모 만족도가 95.6%에 이르는 등 학부모들이 이음학기 운영에 높은 만족도를
제주 꿈바당 교육문화카드 신청 접수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제주꿈바당 교육문화카드’ 신청을 18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받는다.
2025 을사년 탐라국 입춘굿 개막
제주특별자치도는 2일부터 4일까지 제주목관아 등 도내 일원에서 한해의 무사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2025 을사년 탐라국 입춘굿’ 행사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제주 푸드뱅크, 전국 1위 평가 성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에서 운영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푸드뱅크(광역)가 「2024년 보건복지부 전국 기부식품등 제공사업 평가」에서 광역푸드뱅크 및 기초
제주도 상수도 유수율 향상 위한 정비사업 추진
제주특별자치도가 상수도 유수율을 높이기 위한 올해 정비사업을 본격화한다.
제주도,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말산업의 제2의 도약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