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온성학교는 본교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김용원 학생이 ㈜맥스교육 상수리출판사와 함께 동화책‘마쿵이와 컬러 정글’을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서귀포온성학교는 본교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김용원 학생이 ㈜맥스교육 상수리출판사와 함께 동화책‘마쿵이와 컬러 정글’을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서귀포시는 장애인의 의료기관 이용 편의를 높이고 이동권·생활권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병원동행서비스’를 2026년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주도교육청이 학교와 교육기관의 복잡한 안전보건 의무 이행을 지원하고 중대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중대재해 예방 산업안전보건 지침서’를 제작해 8일 도내 전 학교와 교육지원청
제주도는 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인근에 게시된 제주4·3사건 관련 정당 현수막을 금지광고물로 결정하고 철거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제주해녀 공동체의 전통의례인 ‘제주해녀굿’의 보전과 전승을 위해 ‘2026년 제주해녀굿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사업에 참여할 어촌계를 오는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승준 교사 사망 사건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유족과 교원단체를 만나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인식을 내비쳤다. 제주도교육청의 자체 진상조사 결과에 대해 장관이 직접적인 평가를 내리지는 않았지만, 현 조치만…
제주도는 도내 해변 및 무인도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해양환경 정화 및 생태계 보전사업’참여 단체를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이 7일 제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위원장은 “도민의 살림살이를 되살리는 진보 도지사, 노동자 도지사가 되겠다”며 개발 중심의 기존 도정 기조를 전면 비판하고 민생·노동…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고기철)이 7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만다린 오렌지 무관세 조치에 따른 감귤 농가 피해 우려를 제기하며 오영훈 제주도정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도당은 정부 정책 변화에 대한 선제 대응 실패와 도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