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외도·이호·도두동 선거구에서 3선에 도전하는 송창권 후보가 지역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민원·소통 공간 ‘경청마루’를 마련했다.
송 후보는 23일 제주시 우정로78, 2층 선거캠프 내에 ‘경청마루’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경청마루’는 주민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민원·소통 공간”이라며 “교통·환경·복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수렴된 의견은 향후 의정활동과 공약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외도·이호·도두동 주민이라면 어른과 아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생활 불편사항이나 정책 제안을 편안하게 나눌 수 있다”며 “‘소통 중심의 열린 민원 공간’으로 운영해 주민과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송 후보는 또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취지에 발맞춰 도민 삶에 피부로 와닿는 민생정치를 실현하겠다”며 “주민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창구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