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현승준 교사의 사망 1주기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관하는 공식 추모식과 유가족 및 교원단체가 주관하는 추모문화제가 같은 날 각각 따로 열리게 되면서 ‘반쪽 추모제’ 논란이 일고 있다. 유족 측은 교육청이 유족의 의사를 무시한 채…
고(故) 현승준 교사의 사망 1주기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관하는 공식 추모식과 유가족 및 교원단체가 주관하는 추모문화제가 같은 날 각각 따로 열리게 되면서 ‘반쪽 추모제’ 논란이 일고 있다. 유족 측은 교육청이 유족의 의사를 무시한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