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22일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제주특별자치도도 이재명시대, 국민주권 정부에 맞춰 진정 도민이 주인되는 도민주권 지방정부가 들어서야 한다”고 밝혔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22일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제주특별자치도도 이재명시대, 국민주권 정부에 맞춰 진정 도민이 주인되는 도민주권 지방정부가 들어서야 한다”고 밝혔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
내년 지방선거를 9개월 앞둔 시점에서 드러난 제주의 추석 민심으로 지역 정가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현직’ 오영훈 도지사의 지지도와 주요 현안에 대한 평가가 급락한 가운데, 도지사 후보군 지지도에서는 ‘출마 의사가 없는’ 김한규 의원이 1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