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신제는 부지사가…원희룡 도지사는 어디에?

제주 바다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해신제가 요즘 마을마다 한창입니다.

제주도 기념물 제22호인 제주시 화북포구 해신제가 9일 봉행됐는데요.

뉴스를 보니 안동우 정무부지사가 제관으로 참석하셨네요.

물론, 종교적 이유로 직접 집전은 어려우셨겠지만, 원희룡 지사님이 도민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셨으면 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데…

원 지사님 어디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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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팬클럽 행사 참석해서 유튜브 촬영하셨군요. ㅠㅠ

바다의 일과 도민들의 안전에 매우 관심이 많은 분인줄 알았는데…뭐 아니면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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