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터뷰 – 강민철] 제주 4·3 과거사 치유의 세계적 롤모델 될 것

지방자치단체에서 역사적 사건을 다루는 부서는 아마 전국적으로도 흔하지 않을 겁니다. 제주도청의 4·3 지원과는 그런 면에서 독특한 부서라 할 수 있는데요. 이번 이슈 인터뷰는 강민철 4·3지원과장 모시고 주요 성과와 과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4·3명예·피해회복 사실조사단의 운영 방향과 수형인과 행불인 등에 대한 추가진상조사 계획도 소개했는데요. 문재인 정부 마지막이 될 올해 추념식에 대통령 방문 가능성에 대한 질문도 던져봤습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아래 팟캐스트 청취를 통해 직접 확인해 보시죠. 

①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3:00)

② 지난해 4·3과 관련해 입법 분야에서 많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소개해 주시죠. (6:00)

③ 피해 보상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여전합니다. 보완 입법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9:50)

④ 대선이 끝나면 지금 정부의 마지막 추념식이 돌아옵니다. 올해 행사 어떻게 준비하고 계십니까?  (15:20)

⑤ 문재인 대통령의 방문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19:50)

⑥ 4·3명예·피해회복 사실조사단이라는 새로운 조직을 출범됩니다. 어떤 조직인가요? (21:25)

⑦ 사실조사단은 어떤 활동을 수행하게 됩니까? (25:00)

⑧ 조사단 전문성도 필요해 보이고, 민관 협력조직의 특성상 간혹 혼선도 우려됩니다. 어떤 대책을 갖게 계십니까? (29:25)

⑨ 수형인과 행불인 추가진상조사도 19년 만에 재개됩니다. 제주도의 계획도 소개해 주시죠. (32:10)

⑩ 출연 소감과 더불어 청취자 여러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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