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합니다 – 김명범] 주민과 함께 한 4년의 ‘스킨십’ …이제 범이 내려간다

제주의 관문이자 정치 1번지라 할 수 있는 제주도의원 제1선거구(제주시 건입동, 일도 1동, 이도 1동)에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김명범 예비후보의 슬로건은 ‘준비된 우리 동네 도의원’입니다. 

하루 평균 걸음수만도 약 3만보, 지난 4년 동안 지역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선거구민들과 스킨십을 이어왔다고 자부한 김 예비후보는, 자신의 전공인 ‘도시행정론’을 지역구에 녹여 원도심 살리기에 기여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습니다. 

도정과의 상호 균형과 협치를 통한 문제 해결보다는 발목잡기와 투쟁의 장으로 전락했다며 제11대 제주도의회에 대해 나쁜 점수를 줬는데요. 이번 선거를 통해 도의회에 대한 주민들의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아래 팟캐스트 재생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① 청취자 여러분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1:10)

② 이번 도전에 나선 각오가 남달라 보입니다. 출마의 변을 들려주시죠? (4:50)

③ 객관적인 입장에서 지난 4년간 제주도의회의 활동에 대해 평가하신다면? (8:50)

④ 경선 상대인 박왕철 예비후보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13:30)

⑤ 선거구가 제주의 대표적 원도심이다보니 여러 현안이 있습니다. 어떻게 진단하고 계십니까? (15:00)

⑥ 굳이 현실 정치에 참여하려는 이유가 있을까요? (26:00)

⑦ 당내 경선 통과 자신 있으십니까? (27:50)

⑧ 지역구 유권자들이 어떤 기준으로 지방선거에서 한표를 행사하리라 예상하십니까? (31:30)

⑨ 도의원 후보 토론회가 열리면 참여할 용의가 있는지요?  (38:00)

⑩ 청취자들과 지역 유권자 분들께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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