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지역 정치권이 본 오영훈 ‘하위 20%’… “정치적 학살? 또는 자업자득?”

오영훈 제주도지사의 ‘하위 20%’ 공개 이후 제주 정가가 거대한 소용돌이에 휩싸인 가운데, 도정의 파트너인 제주도의회 내부에서도 오 지사의 위기를 바라보는 시각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본지가 여야 소속 복수의 도의원을 대상으로 긴급 의견을 청취한…

현길호 “오영훈 낮은 지지율, 공직자 탓” 발언 논란…’본질 벗어났다’ 비판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가 16일 진행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현길호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조천읍)이 오영훈 제주도지사의 낮은 지지율을 공직자 태만 탓으로 돌리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현 의원은 진명기 제주도 행정부지사를…

김만덕상 조례 개정안 심사보류…제주도의회 “사생활 침해 우려, 과도한 지원”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김만덕상 수상자 논란을 계기로 자격 요건 강화와 후보자 공개 검증을 담은 ‘김만덕상 조례 전부 개정안’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지만, 도의회 상임위가 심사보류 결정을 내렸다. 제주도의회 제442회 임시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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