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개방형직위 3곳 재공모에 20명 지원

제주특별자치도가 재공고한 서귀포시장과 대변인, 중앙협력본부장 등 3개 개방형직위에 총 20명이 지원했다.

직위별 지원자는 서귀포시장 3명, 대변인 11명, 중앙협력본부장 6명이다. 다만 접수 마감일 소인이 찍힌 등기우편도 유효하게 인정됨에 따라 최종 응모 인원은 19일 확정될 예정이다.

제주도는 응시원서와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자격요건을 확인한 뒤 선발시험위원회를 구성해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을 진행한다.

이후 직위별 임용후보자를 선정해 제주도 인사위원회에 추천한다. 인사위원회는 후보자의 적격성과 우선순위 등을 심의한 뒤 도지사에게 추천하며, 최종 임용자는 도지사가 결정한다.

제주도는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심사를 진행해 각 직위의 업무 특성에 맞는 전문성과 역량, 리더십을 갖춘 적임자를 선발할 방침이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