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제주도당(위원장 김명호)이 ’12·3 불법 비상계엄 내란사태 1주년’을 맞아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 제주도당을 향해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사과를 요구했다. 진보당은 2일 성명에서 지난해 12월 3일 벌어진 내란 사태를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진보당 제주도당(위원장 김명호)이 ’12·3 불법 비상계엄 내란사태 1주년’을 맞아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 제주도당을 향해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사과를 요구했다. 진보당은 2일 성명에서 지난해 12월 3일 벌어진 내란 사태를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제주특별자치도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고부건 변호사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12일 경찰에 고발했다. 고 변호사는 자신의 개인 페이스북 계정에 윤석열 대통령이 불법 비상계엄을 선포한 당시 오영훈 지사가 3시간 동안 행방불명 상태였다고…
12·3 내란 사태와 관련해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불법 계엄에 동조했다는 주장이 일부 SNS를 통해 확산되자, 제주도가 강경 대응에 나섰다. 15일 제주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12일 A씨가 온라인 공간에서 오영훈 지사가 불법 계엄에 협조했다는 취지의…
지난해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행적과 관련,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4일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자신의 동선을 직접 설명했다.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하는 ‘청사 폐쇄를 통한 계엄 동조’ 의혹에 “사실과 다르다”고 적극 반박함에 따라, 초기 대응에 관한…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12월 3일 불법 비상 계엄 선포 당시 청사를 폐쇄하며 동조했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도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불법 계엄에 협력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이는 도지사와 공직자 전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