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전5기로 22대 국회 입성에 성공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당선인을 만났습니다. 선거가 끝난지 한 달 가량이 지났지만 문 당선인은 선거 때와 비슷하게 여전히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이라고 근황을 소개했는데요. 국회 개원이 3주 가량 앞으로 다가오면서 기대감도 커지는 표정입니다. 문 당선인은 친분을 쌓은 동료 의원들과 ‘협력적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구상하고 있는 중인데요. 새롭게 22대 국회에서 같은 제주 출신 김한규 의원의 활약을 기대하며 응원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전했습니다.
국회 입성은 처음이지만 문대림 당선인은 그간의 정치적 경험과 자산 등을 토대로 초선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정치 철학을 ‘소통과 현장, 성과’ 3개의 키워드로 내세우며 해결사의 본능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는데요. 자신의 지역구인 ‘제주시갑’을 대한민국의 ‘갑’으로 만들기 위해 성실한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총선에 앞서 제주시을 김한규 당선인과 경기도 용인병 부승찬 당선인 사이에서의 모종의(?) 역할도 있었음을 암시했는데…자세한 내용은 인터뷰 내용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