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를 비롯해 세종·강원·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가 지방분권 실현과 실질적 자치권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제주특별자치도를 비롯해 세종·강원·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가 지방분권 실현과 실질적 자치권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진명기 행정부지사는 23일 제주도청 백록홀에서 ‘2025년도 4·3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제주4·3진상규명 및 4·3희생자 및 유족 명예회복 등에 기여한 도민과 공무원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2026년 1월 1일자로 정기인사를 실시하고 신임 상임위원에 김덕진 관리관이 취임한다고 밝혔다.
현승준 교사 사망 사건의 후속 처리를 둘러싸고 유족과 교원단체, 그리고 제주도교육청 간의 갈등이 좀처럼 봉합되지 않고 있다. 전교조 등 교원단체의 비판에 교육청이 별도의 입장문을 내놓으며 진화에 나섰지만, 형식적인 절차 설명에 머물러 문제의 본질에…
제주도서관은 오는 24일부터 영유아 오감도서 대출 서비스‘몰랑몰랑 책가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김한규)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직 도의원들로 구성된 ‘지방선거기획단’을 출범시켰다. 도당은 기획단이 공천과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지만, 정치 신인들을 중심으로 공정성 논란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서귀포시가 고령 해녀들의 조업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어장진입로 정비사업이 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육기업인 유전자 검사 기반 펫테크 기업 피터페터가 대만 시장을 대상으로 첫 해외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해외 서비스 제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제주도가 제주4·3희생자에 대한 보상금 지급 심사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제주도는 도내 공영관광지 3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운영평가 결과, 서귀포감귤박물관 등 7개소를 우수 공영관광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사업으로 추진한 곶자왈 보호 모금이 목표액 1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공공건축의 품격을 높이고 공공적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29일부터 ‘제4기 공공건축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현수막 제작·철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광고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 시범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