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지난 4일 서귀포학생문화원 대강당에서 취임 3주년을 기념해 김광수 교육감과 함께하는 ‘제주교육 톡톡’을 개최하고, 학부모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귀포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는 지난 4일 서귀포학생문화원 대강당에서 취임 3주년을 기념해 김광수 교육감과 함께하는 ‘제주교육 톡톡’을 개최하고, 학부모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제주 지역 4개 진보 정당이 도내 유일한 민방인 제주방송(JIBS) 정진홍 대표이사의 퇴진을 요구하며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민주노동당 제주도당, 노동당, 제주녹색당, 진보당은 4일 발표한 공동 성명에서 “정 대표가 노동조합을 향한 폭언, 욕설…
올해로 11번째를 맞은 ‘2025 제주생명평화대행진’이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제주에서 벌어지는 군사기지화와 난개발에 대한 문제를 전국에 알리고 위해 시작된 대행진은 강정 해군기지를 출발해 제주시까지 걷는 일정으로 구성…
제주도교육청은 김광수 교육감이 지난 1일 취임 3주년을 맞아 도민 50여 명과 함께 한라생태숲에서 ‘도민과 함께 걷는 정책 소통의 길’을 주제로 함께 걸으며 제주교육의 방향에 대한 소통과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제주의 문화와 정서를 담은 제주어를 보전하고 제주어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조명하기 위해 ‘제주어그림전(展) 201–300’을
전교조 제주지부가 김대진 제주도의원의 발언에 반박하며 내놓은 성명서의 제목이다. 교사의 권위를 지키기 위한 교원단체의 당연한 항변 같지만, 안타깝게도 그 속을 조금만 들여다보면 자기 방어와 불필요한 훈계적 태도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김대진…
전교조 제주지부(지부장 현경윤)가 김대진(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동홍동) 제주도의원의 발언에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김 의원은 지난 달 26일 열린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교사에 의한 학교폭력에 침묵하는 전교조를 두고 “자기만의 세계에 살고…
제주학생문화원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 ‘작가와 함께하는 예술나눔 인문학산책, 샌드아트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r고 밝혔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위원회 운영에 반영하고 심의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난치병학생지원위원회 학부모위원 2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김광수 제주도 교육감은 지난 1일 교육감 취임 3주년을 맞아 본청 중앙홀에서 ‘함께 걸어온 3년,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전 직원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교원단체가 주도해 진행한 교육 현안 여론조사가 공론의 형식을 갖췄다고 보기엔 미흡하다는 비판이 제기될 전망이다. 목적을 갖고 구성된 설문 문항을 비롯해, 자발적 참여 방식에 따른 표본 왜곡, 중복 응답 방지 장치의 부재 등 ‘3무(無)’가 겹치며…
제주지역 교원 및 학부모 단체들은 1일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도내 교사 사망 사고와 관련한 독립된 진상조사위원회 구성과 민원대응시스템 개선 전담기구 설치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회견은 제주교원단체총연합회와…
제주도교육청은 지난달 27일 제주시 외도동 주민센터에서 설립 예정지 인근 지역의 보호자와 주민 20여 명 대상으로 (가칭)서부중학교 신설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송악도서관은 오는 19일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 5~6학년 및 중학생 1~3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금융 이해를 돕는 2025 도서관 경제 교실 ‘미래를 여는 청소년 금융교실’을
대선 이후 제주 제2공항 저지를 위한 시민사회의 외침이 다시금 확산되는 모양새다. 제주녹색당과 시민운동회는 30일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사업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며 전국 서명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제주도교육청은 30일 재일제주인 학교설립·발전 공헌자 후손을 초청하여 격려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주도교육청은 도내 모 중학교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경찰 조사와는 별도로 진상 파악을 위한 조사반을 30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제235차 제주4·3실무위원회에서 희생자 33명과 유족 158명이 추가로 심사·결정됐다고 밝혔다.
AI 디지털 교과서(aidt)가 학교 수업에 들어온 지 한 학기가 채 지나지 않았지만, 학생들의 반응은 이미 뚜렷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지난 27일 열린 ‘디지털 기반 수업 연구 동아리 수업 사례 공유회’에서 도내 교사들은 aidt 활용 수업 속…
새 정부 출범 이후 혼선이 커지고 있는 AI 디지털 교과서(aidt) 도입 정책. 교육 현장에서는 방향 자체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보다, 가능성에 주목하며 이를 어떻게 수업에 잘 녹여낼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목소리가 뚜렷해지고 있다.지난 27일 제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