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지난 4월 29일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위원회 제36차 회의에서 4,340명(희생자 153명, 유족 4천187명)이 4·3희생자 및 유족으로 추가 결정됐다고
제주도는 지난 4월 29일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위원회 제36차 회의에서 4,340명(희생자 153명, 유족 4천187명)이 4·3희생자 및 유족으로 추가 결정됐다고
제주도는 4월 30일 도청 백록홀에서 롯데시네마, 제주4·3평화재단과 ‘4·3희생자 및 유족 영화관람료 감면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귀포시와 제주4·3희생자유족회 서귀포시지부회는 지난 26일 제주4·3평화공원에서 학생과 학부모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제주 4·3 역사 바로 알기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기 대선을 앞두고 주요 후보별 공약이 구체화되면서 제주 제2공항 이슈가 재점화하는 양상입니다. 제주 제2공항 강행 저지 비상도민회의가 주관한 제2공항 백지화 도민결의대회가 24일 저녁 제주시청 광장에서 개최됐는데요. 참석자들은 제주 제2공항 추진을…
제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지난 겨울부터 29차례 이어온 윤석열 퇴진 도민대회는 결국 탄핵과 파면이라는 정치적 변곡점을 만들어냈다. 이 긴 여정을 이끈 ‘윤석열 퇴진 한국사회 대전환 제주행동’의 김경희 공동집행위원장이 지난 15일 제주팟닷컴과의…
제주4·3단체와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제주 4·3기념사업위원회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4·3 왜곡 처벌법’을 비롯한 4대 정책과제를 각 정당과 대선 후보들에게 제안했다.위원회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4·3특별법 개정을 통한 4·3…
제주도는 18일부터 21일까지 일본에서 열린 도쿄 4·3추모제와 오사카 4·3위령제에 참여해 재일제주인을 위로하고, 4·3희생자 보상금 신청, 가족관계등록부 정정 지원 등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제주도가 스스로 밝힌 ‘중산간지역 지구단위계획 입안 보류 방침’을 어기고 한화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4개월 만에 졸속 처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제주4·3평화재단이 제작한 4·3창작오페라 ‘순이삼촌’ 영상이 15일 프랑스 마르망드시 영화관(Cinéma Le Plaza)에서 상영된다.
제주도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주4·3 국제 특별전: 진실과 화해에 관한 기록’이 현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제주4·3기록물의 유네스코
도내 한 고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한 부적절한 발언이 지난 주말 사이에 큰 뉴스가 됐습니다. 답변 태도가 시원찮은 학생들에게 교사가 “4.3 유전자가 흘러서 그래”라고 말했다는 것이 대자보를 통해 전달된 학생들의 주장인데요. 학교 측은 학교장…
제주4·3의 진실 규명과 화해의 과정을 담은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공식 등재됐다. 이로써 제주는 세계기록유산을 포함한 유네스코 5대 분야에서 모두 등재되는 대기록을 세웠다.
최근 탄핵된 윤석열 정부의 대표적 교육정책이라 할 수 있는 ‘AI 디지털 교과서(AIDT)’가 논란 끝에 이번 학기부터 일선학교에 시범 도입됐습니다. 제주 지역 189개 학교 가운데 53%에 달하는 101개 학교에서 AIDT를 활용한 수업이 본격…
지난 금요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 인용 결정은 비상계엄 이후 어려운 경제 상황에 힘들어하는 소상공인들에게, 불안한 사회, 정치, 외교 환경에 두려워한 도민 모두에게 “폭싹 속았수다”라는 위로와도 같았습니다. 하지만 권력은 공백을 허용하지 않…
제주도는 제주4·3기록물의 유네스코(UNESCO) 세계기록유산 최종 등재 결정을 앞두고, 인류 보편적 가치인 평화와 인권의 의미를 세계와 공유하기 위한 특별전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도 중앙협력본부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국제적 영향력을 갖춘 콘텐츠 (공유) 플랫폼 해외 활동가들을 초청해 ‘미래로 향하는 4·3,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주도와 서울시교육청이 제주4·3의 가치와 정신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평화․상생의 교육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공동 협력을 다짐했다.
정의당제주특별자치도당은 3일 성명을 발표하고 ” 77주년 4.3정신의 진정한 계승은 12.3 내란수괴 윤석열과 내란세력의 심판과 처벌로부터 시작되어야한다”고 밝혔다.
<경계인, 미츠키>는 KBS제주방송총국 양호근 감독의 4.3 다큐멘터리 3부작의 완성본입니다. 2년전 다큐 <숙자>가 뒤틀린 가족관계에 대해 짚었다면, 지난해 방영된 <커밍홈>은 4.3 행방불명 희생자의 이야기를 다뤘는데요. 이번의 주제 의식은 4.3의 세대 전승인데요. 다큐는 재일…
하루 앞으로 다가온 제77주년 제주4·3추념일과 이어지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에 맞춰 지역 정치권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김한규)은 2일 성명을 내고 “제주 4·3은 유족과 도민의 노력으로 특별법 제정과 정부 진상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