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제주4·3기록물이 지난해 12월 세계기록유산 등재심사소위원회(RSC)와 지난 2월 국제자문위원회(IAC) 심사를 거쳐 최종 등재 결정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제주4·3기록물이 지난해 12월 세계기록유산 등재심사소위원회(RSC)와 지난 2월 국제자문위원회(IAC) 심사를 거쳐 최종 등재 결정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김종민)은 오는 21일부터 제주4·3평화기념관 기획전시실 3관에서 ‘그 겨울 넘어, 함께 이룬 우리 이야기’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비계 삼겹살’ 논란 이후 제주도내 관광업계가 좀처럼 제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국내 항공사들이 국제선 투입을 늘리며 제주 항공좌석이 줄어드는 상황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내국인 관광객 감소세가 두 자릿수를 기록한 상황…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17일 라마다제주시티홀에서 제주4·3희생자유족회의 추천을 받은 50명을 제주‘4·3평화·인권교육 명예교사’로 위촉하는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귀포시와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제주4‧3의 평화‧화해‧상생 정신을 계승하고, 4‧3의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제5회 제주4‧3 문예백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오는 4월 3일까지를 제77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기간으로 정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추모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법원의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와 검찰의 항고 포기에 더해 헌법재판소의 최종 결정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피로도가 커지는 만큼 정치권도 지금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데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도의원들이 13일 헌재의 신속한…
지역의 싱크탱크를 자부하는 제주연구원이 최근 ‘제주올레, 경제적 가치 3천175억원으로 평가’라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조건부 가치측정법이라는 평가 기법을 통해 제주올레 방문객이 체감하는 경제적 혜택을 화폐로 환산한 ‘이용가치’ 2천142억원과…
해병대 2사단장을 거쳐 합찹 전비태세검열실장을 역임한 조영수 예비역 소장(★★)이 전역식 장소로 자신의 고향 제주를 선택했습니다. 대부분의 장성급 장교들이 군본부나 상급부대에서 전역 행사를 갖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선택이라고 하는데요…
지난해 3월 JIBS 뉴스의 음주 방송 논란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원회가 지난 4일 전체회의를 열고 위원 전원 일치로 법정제재인 ‘주의’ 의결했습니다. 당시 앵커가 뉴스 진행 중 부정확하게 발음하거나 몸을 들썩이는 등 부자연스러운 모습이 그대로 시청자…
제주 12·3 계엄 사태를 촉발하고 4·3 사건을 왜곡한 사실이 드러난 인사들의 명예도민증 취소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이에 대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제주도 감사위원회가 수년 간 새별오름 일대에서 진행된 오름 불놓기 행위에 대해 산림보호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제주시장에게 관련 법령을 준수하도록 주의 요구 처분을 내렸다. 4일 정의당 제주도당과 제주녹색당에 따르면 제주도 감사…
제주 지역 21개 정당 및 시민단체로 구성된 ‘탈핵기후위기제주행동(이하 제주행동)’이 읍면 지역 이용자 불편과 탄소 중립 정책에 역행한다는 이유로 제주도의 대중교통 요금 인상 추진 중단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제주행동은 4일 성명을 내고 제주도…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김종민)과 타이베이228기념관(台北二二八紀念館, 관장 소명치(蕭明治))이 지난달 27일 대만 타이베이228기념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07년 첫 선을 보인 ‘제주올레’는 느림의 미학을 통한 제주의 재발견 기회를 제공하면서 새로운 관광의 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 곳곳을 관통하는 26개 코스가 마련돼, 지역경제와 상권 활성화의 마중물로…
2021년 도입된 제주 표선고등학교 IB DP 프로그램 과정이 어느덧 4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제주는 이제 표선고등학교를 비롯해 중학교와 초등학교 등 17개 학교에서 IB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제4회 제주 비엔날레 행사가 16일 마무리 됐습니다. 83일간 도내 제주미술관 등 도내 5곳에서 14개국 87명의 작가가 참여했는데요. 지난해 말…
지난해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언론 발전 지원 조례’가 마련됐습니다. 위기에 처한 지역언론의 새로운 활로가 될 것이라는 기대와 동시에, 이미 광고와 보조금…
청년들이 제주를 떠나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시도했던 이주민들도 다시 발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섬의 특성상 제주의 인구는 너무 많아도 걱정이고…
서귀포시 강정동 제주해군기지가 새롭게 창설된 해군 기동함대의 모항이 됐습니다. 바야흐로 대양해군의 면모를 갖춘 전천후 해상전력으로 거듭나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