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 후보가 오는 21일 제주 방문에 앞서 제2공항 추진 백지화 및 4.3 정명 등의 지역 5대 공약을 발표했다. 민주노동당 제주도당(위원장 강순아)은 19일 ‘세계평화중립지대 제주, 제주 제2공항 백지화 및 4.3의 정의로운…
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 후보가 오는 21일 제주 방문에 앞서 제2공항 추진 백지화 및 4.3 정명 등의 지역 5대 공약을 발표했다. 민주노동당 제주도당(위원장 강순아)은 19일 ‘세계평화중립지대 제주, 제주 제2공항 백지화 및 4.3의 정의로운…
제주도 선수단이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원정 대회 참가 사상 최다인 총 34개(금 12개, 은 13개, 동 9개)를 획득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귀포보건소는 서귀포시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역주민의 건강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돌봄 프로그램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귀포시에서는 올해 대정읍 모슬포항을 이용하는 어업인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자, 노후화된 기존 어업인 쉼터를 대상으로 리모델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2023년부터 2025년 4월까지 본인 명의 토지나 조상의 토지를 무료로 찾아주는 토지 찾기 서비스를 통해 1천488명에 대한 5천941필지(691만 8천㎡)의 조회 결과를
서귀포시는 시민들의 올바른 주택 건축 이해와 서귀포다움이 반영된 건축문화 확산을 위해 제5기 ‘내 집 짓기’ 건축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주도가 지난해 12월부터 운영 중인 ‘탐라문화광장 주변 생활안전 환경개선 전담팀’이 5개월간의 활동으로 상습 주취자 수 감소, 시설 환경 등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6.3 조기 대선을 앞두고 정당의 당직자나 대선 캠프 관계자를 사칭해 음식점 및 숙소 예약 후 잠적하는 이른바 ‘노쇼’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제주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확인됐다. 19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 제주 선대위에…
제주 지역 일선 학교 교사들의 공문 처리 실태를 두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이하 전교조 제주)와 제주도교육청 간의 입장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 전교조는 “공문 과잉으로 교사가 교실이 아닌 컴퓨터 앞에 갇혀 있다”고 주장한 반면, 도교육청은…
제주특별자치도는 녹지경관 보전과 관광제주 위상에 걸맞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방도 19개 노선 611㎞에 대한 예초작업 등 환경정비를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자체 도로정비반(인원36명, 장비17대)을 편성해 지방도 19…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이하 제주TP)는 도내 농공단지와 공업지역에 입주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좌, 금능, 대정 등 농공단…
연면적 1천㎡ 이상 건축물과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가 의무화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2035년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건축물의 에너지 자립 강화를 위한 제도 개편에 나선다고 밝혔다. 민간 건축물에도 제로…
주거비 부담으로 고민하는 신혼부부와 출산가구를 위해 제주도가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19일 제주도에 따르면 복권기금 재원을 활용, 추가경정예산에 5억 원을 추가 확보해 제2차 신혼부부·자녀출산가구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다음달 9일 학생인권의 날 맞아 학생 인권 의식을 높이고 인권존중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5 학생인권의 날’ 주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우리의 권리, 우리의 목소리, 행동하는 학생 권리!’…
제주 중산간 지역과 수도권 일대에서 훈련된 개와 특수 도구를 이용해 야생동물을 잔혹하게 사냥한 30대 남성 2명이 구속됐다. 이들은 사냥 장면을 촬영해 동호회 홍보 수단으로 활용하고, 일부 동물은 건강원에 넘겨 약재로까지 가공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도는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축제 ‘2025년 5월 청소년의 달 기념식’이 17일 오전 콘텐츠진흥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주가치돌봄’ 서비스를 올해 들어 월 평균 650명 이상이 이용하여 이용자가 7천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제주도가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기업 넷플릭스와 손잡고 제주 콘텐츠의 세계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과 위기청소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제2차 청소년 프로그램 보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제주도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가족친화인증 중소기업에 대한 지방세 감면 제도를 신설해 올해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