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일 도교육청 별관 3회의실에서 학교 외부인 출입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 맞는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학교안전관리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일 도교육청 별관 3회의실에서 학교 외부인 출입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 맞는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학교안전관리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생경제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지사 직속 민생경제 상황실 운영을 본격화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정기인사를 오는 8월 25일 단행한다. 도는 21일 인사 기본 방향과 주요 일정을 공개하며 민생안정과 기본사회, 기후경제 등 핵심 도정 과제를
고의숙 신임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의 1호 결재 과제이자 핵심 공약인 ‘초개별화 맞춤 교육 시스템 구축’ 사업이 추진 초기부터 개념 모호성과 평가 체계 부재, 교원단체의 반대 움직임 등 숱한 과제를 마주하며 혼란을 빚고 있는 모양새다…
서귀포시는 8월 1일 10시 기념식을 시작으로 16시까지 제주의 독특한 풍광을 세계에 알린 거장, 故 변시지 화백(1926~2013)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변시지 그림정원 및 기당미술관에서 개최한다.
15개국이 참여하는 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2026 Asia Cruise Forum Jeju)이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시리우스호텔에서 도민 참여단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3차 도민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주온라인학교 김수진 교사가 교육부가 주최하는 ‘2026년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제주지역 교원이 이 상을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일하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도입한 ‘육아기 10시 출근제’의 지원 요건을 완화하고 신청 절차를 간소화한다.
제주 서귀포시 더데오름 지하에서 산방산에 버금가는 규모의 고기(古期) 조면암질 용암돔 흔적이 처음 확인됐다. 현재는 높지 않은 오름으로 남아 있지만, 과거에는 대형 화산체였을 가능성이
제주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면서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
제25회 제주4·3 행방불명희생자 진혼제가 18일 제주4·3평화공원에서 봉행됐다.
(재)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평생교육 진흥과 미래 인재 육성을 이끌어 갈 상임이사(원장)와 비상임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주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즐겁고 유익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2026년 여름방학 온동네 키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은 전시환경 개선사업 완료를 앞두고 ‘한라산국립공원 산악박물관’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제주 해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돼 여름철 감염 예방에 주의가 요구된다.
제주도민은 오는 20일부터 휴대전화를 이용해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세대주가 세대원 전체를 한 번에 응답할 수 있어 구성원별로 각각 조사에 참여할 필요가 없다.
제주특별자치도 안전건강실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행정업무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실무 중심의 AI 학습 동아리를 운영한다. 반복 업무는 AI에 맡기고 확보한 시간을 도민 안전 정책 고도화에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9일 서귀포고등학교 천지학생체육관에서 학교운영위원과 학부모, 교직원 등이 함께하는 ‘2026학년도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가족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증응급환자가 제주에서 최종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권역응급의료센터가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확대된다.